안녕하세요! 다이어트하다가 한창 잘 빠지던 몸무게가 딱 멈춰서 스트레스받는 분들 많으시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건 아주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과정입니다. 비유하자면 지금까지는 수조에 가득 찬 물을 퍼내던 단계였고
하다가 21키로 감량 후 살짝 정체기가 온 듯 하기도하고... 다리아픔도 사라지질 않고ㅠㅠ 회사에서 감기까지 걸려.. 일주일을 푹쉬듯 했네요ㅠㅠ 어제 오랜만에 러닝나갓더니 👍 새신발도 개시해서 다리에 날개단 듯 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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