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세송이버섯를 소금대신 된장으로 간을 하여 볶아 직접적인 나트륨 섭취를 줄이며 여러가지 채소를 넣고 숨이 죽을 만큼만 익힌 건강식.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열이 올라오면 미니세송이버섯을 넣고 볶는다.
미니세송이버섯이 반정도 읶으면 된장을 넣어 버섯에서 나온 수분과 올리브오일에 녹여 전체적으로 간이 배게한다.
오이고추를 적당히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2분간 더 볶는다.
불을 끄고 팬에 남은 여열로 깻순을 넣고 숨이 살짝 죽을 정도만 하여 그릇에 덜어낸다.
새싹채소와 어린잎 채소 모음을 넣고 참기름을 살짝 두른 뒤 섞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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