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이정현 10분 닭고기전골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307회 260130

닭갈비와 동시에 요리 가능한 초간단 요리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307회 260130 이정현

조리 30분 난이도 EASY 312 kcal
#고단백
이정현 10분 닭고기전골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307회 260130 완성 사진
재료
주재료
  • 닭다리살 350 g
  • 닭 손질 물 적당히
  • 양조식초 닭 밑간 소금 톡톡 적당히
  • 후추 톡톡 적당히
  • 청주 2 큰술
  • 양배추 0.25 통
  • 깐마늘 3 개
  • 청양고추 0.5 개
  • 부추 50 g
  • 홍고추 0.5 개
  • 표고버섯 1 개
  • 3 컵
  • 양조간장 0.5 큰술
  • 까나리액젓 1 큰술
  • 청주 1 큰술
  • 소금 3 꼬집
  • 참기름 0.5 큰술
양념/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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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요약
탄수화물 14 g 18%
단백질 30 g 38%
지방 15 g 44%
제공량 480g
조리 순서
  1. 1

    닭고기에 식초를 뿌려 씻는다.

  2. 2

    닭고기를 깨끗한 물로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3

    닭고기에 소금 톡톡, 후추 톡톡, 청주 2큰술를 넣어 밑간하고 10분 재운다.

  4. 4

    닭고기와 양배추는 한입 크기로 자른다.

  5. 5

    마늘은 편 썬다. / 부추는 듬성듬성 자른다. /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어슷 썬다.

  6. 6

    표고버섯은 밑동을 떼고 얇게 썬다.

  7. 7

    냄비에 물 3컵(600ml), 양조간장 1/2큰술, 까나리액젓 1큰술, 청주 1큰술, 닭고기를 넣고 강불로 끓인다.

  8. 8

    국물이 끓어오르면 거품을 걷어내고 양배추, 편 마늘, 청양고추를 넣고 중약불로 낮춰 5분 끓인다.

  9. 9

    소금 3꼬집과 참기름을 추가하고 부추, 홍고추, 표고버섯 올려 1분 더 끓이면 완성

맞춤 상담 Q&A
Q. 10분 닭고기전골의 핵심 재료는 무엇인가요?
이 전골의 맛을 결정짓는 핵심 재료는 닭다리살 350g과 까나리액젓 1큰술입니다. 닭다리살은 가슴살 대비 지방이 적당히 포함되어 있어 국물에 깊은 감칠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냅니다. 여기에 까나리액젓이 더해지면서 별도의 육수 없이도 짧은 조리 시간 안에 시원하고 감칠맛 깊은 국물이 완성됩니다. 양배추 1/4통(250g)은 단맛과 아삭한 식감을 보태며, 참기름 1/2큰술이 마무리 풍미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Q. 닭고기를 식초로 씻는 이유와 전골이 실패 없이 완성되려면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닭고기에 양조식초를 뿌려 씻으면 특유의 잡내가 효과적으로 제거됩니다. 이후 깨끗한 물로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빼야 밑간이 고르게 배어듭니다. 조리 시에는 강불에서 국물을 먼저 끓인 뒤, 거품을 반드시 걷어내야 맑고 깔끔한 국물 맛을 얻을 수 있습니다. 양배추와 마늘, 청양고추를 넣은 뒤에는 중약불로 낮춰 5분간 끓여야 채소가 과하게 무르지 않으면서도 단맛이 국물에 자연스럽게 배어납니다. 마지막에 부추, 홍고추, 표고버섯은 1분만 끓여 식감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Q. 채소를 넣는 타이밍이 왜 중요한가요?
이 레시피에서는 채소를 두 번에 나누어 투입합니다. 양배추, 편 마늘, 청양고추는 중약불에서 5분 동안 끓여 국물에 단맛과 매운맛을 우려내고, 부추·홍고추·표고버섯은 마지막 1분에 올려 아삭하고 싱싱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모든 채소를 한꺼번에 넣으면 부추와 표고가 지나치게 익어 물러지고, 반대로 양배추를 늦게 넣으면 아삭함만 남아 국물이 밋밋해질 수 있습니다. 단계별 투입이 전골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입니다.
Q. 10분 닭고기전골의 칼로리와 영양 구성은 어떻게 되나요?
1회 제공량 약 480g 기준으로 칼로리는 약 312kcal입니다. 탄수화물은 14g으로 전체 열량의 약 18%를 차지하며, 단백질은 30g으로 약 38%, 지방은 15g으로 약 44%를 차지합니다. 닭다리살에서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게 공급되고, 양배추와 부추 등 채소류에서 식이섬유와 비타민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한 그릇으로 균형 잡힌 식사가 가능합니다.
Q. 국물 간이 부족하거나 과할 때 어떻게 조절하면 좋을까요?
국물 간은 까나리액젓 1큰술, 양조간장 1/2큰술, 소금 3꼬집의 조합으로 잡습니다. 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지면 소금을 1꼬집 단위로 소량 추가하는 것을 권장하며, 반대로 짜게 느껴질 경우에는 물을 반 컵 정도 보충하면 됩니다. 까나리액젓은 감칠맛을 담당하므로 소금보다 먼저 줄이지 않는 편이 좋고, 참기름 1/2큰술은 마무리에 넣어 고소한 풍미와 함께 전체 간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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