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단백질이 소장 GLP-1 수용체를 자극하고, 퀴노아의 완전 단백질이 포만감을 길게 유지시켜줘요. 흰쌀밥 대신 퀴노아로 대체하면 혈당 스파이크도 줄고 GLP-1 분비도 자연스럽게 높아져요. 마운자로 없이 한 그릇으로 포만감 완성.
퀴노아는 2배 물에 넣고 약불로 15분 익혀 식혀둔다
두부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한 뒤 으깬다
파프리카와 양파는 잘게 썬다
달걀을 풀어 소금으로 간한다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마늘을 볶은 뒤 두부를 넣어 수분이 날아가도록 볶는다
파프리카·양파를 넣고 2분 볶다가 퀴노아를 넣어 간장으로 간한다
달걀물을 붓고 빠르게 섞어 완성하고 쪽파를 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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