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생각나는 향긋한 달래로 만드는 달래장! 매콤하고 알싸한 달래의 향이 밥, 두부, 고기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만능 봄 양념장이에요. 4월이 제철인 달래는 지금 구하기 가장 쉬운 때예요.
달래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뿌리의 흙을 제거한다
달래를 1cm 길이로 잘게 썬다
볼에 간장,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 다진마늘, 설탕을 넣고 섞는다
썬 달래를 양념에 넣고 잘 버무린다
냉장고에 10분 두었다 먹으면 더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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