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이정현 명란찌개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308회 260206

10분 완성 명란 한상 차림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308회 260206 이정현

조리 30분 난이도 NORMAL 198 kcal
#고단백
이정현 명란찌개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308회 260206 완성 사진
재료
주재료
  • 백명란 3~4덩어리(200g) 적당히
  • 명란 손질 소금물(물 500 ml
  • 소금 1큰술) 적당히
  • 청주 1컵 두부 0.5 모
  • 감자 0.5 개
  • 애호박 0.33 개
  • 양파 0.5 개
  • 대파 0.5 대
  • 청양고추 1 개
  • 홍고추 1 개
  • 육수 물 1 L
  • 다시마 4 장
  • 국물용멸치 한 줌(10마리) 적당히
  • 마른표고버섯조각 반줌(6조각) 적당히
  • 새우젓 1 큰술
  • 다진 마늘 1 큰술
양념/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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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요약
탄수화물 18 g 36%
단백질 16 g 32%
지방 7 g 32%
제공량 450g
조리 순서
  1. 1

    물 500ml에 소금 1큰술를 풀고, 명란을 소금물에 가볍게 헹궈 표면의 염분을 제거한다.

  2. 2

    소금물에 헹군 명란을 꺼내 청주에 10분간 담가 놓는다.

  3. 3

    명란을 2cm 길이로 듬성듬성 자른다.

  4. 4

    두부를 깍둑썰기한다. / 애호박, 감자를 한입 크기로 썬다. / 양파를 잘게 썬다. /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어슷썬다.

  5. 5

    냄비에 물 1L, 다시마 4장, 국물용멸치 한 줌(10마리), 마른표고버섯 조각 반줌(6조각)을 넣고 5분간 강불로 끓인다.

  6. 6

    5분 뒤, 다시마, 멸치, 표고버섯을 모두 건져낸다.

  7. 7

    육수에 양파, 애호박, 감자, 새우젓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를 넣고 5분간 강불로 끓인다.

  8. 8

    5분 뒤,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 명란, 두부를 넣고 한소끔 끓이면 완성

  9. 9

    고운 고춧가루 3큰술, 국간장 1.5큰술, 청주 1.5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4꼬집을 섞는다.

맞춤 상담 Q&A
Q. 명란찌개의 핵심 재료는 무엇인가요?
이 찌개의 맛을 결정짓는 핵심 재료는 단연 백명란입니다. 명란 자체가 짭조름하면서도 감칠맛이 풍부해 별도의 복잡한 양념 없이도 깊은 국물 맛을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다시마, 국물용멸치, 마른표고버섯으로 우려낸 육수가 더해지면서 감칠맛이 한층 배가됩니다. 새우젓 1큰술이 전체 간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니 빠뜨리지 마세요.
Q. 명란을 소금물에 헹기고 청주에 담가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
명란은 표면에 염분이 꽤 많이 남아 있어서, 소금물(물 500ml + 소금 1큰술)에 한 번 헹궈 과도한 짠맛을 부드럽게 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어서 청주에 10분간 담가두면 명란 특유의 비린내가 효과적으로 제거됩니다. 이 두 단계를 거치면 찌개 국물이 깔끔하고 담백해지므로 꼭 생략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 채소와 명란을 넣는 순서가 중요한가요? 과하게 끓이면 어떻게 되나요?
네, 순서가 맛과 식감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감자·양파·애호박처럼 익는 데 시간이 필요한 채소를 먼저 넣고 5분간 강불에 끓여 충분히 익혀야 합니다. 이후 명란과 두부, 대파, 고추를 넣고 한소끔만 끓이면 됩니다. 명란을 너무 오래 끓이면 알이 풀어지면서 국물이 탁해지고 식감이 퍼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끓이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Q. 명란찌개 1인분의 칼로리와 영양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1인분(약 450g) 기준으로 약 198kcal이며, 탄수화물 18g(36%), 단백질 16g(32%), 지방 7g(32%)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명란과 두부에서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게 공급되고, 감자·애호박·양파 등의 채소가 적절한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더해줍니다. 전체적으로 열량이 높지 않으면서 단백질 비중이 좋아 균형 잡힌 한 끼로 손색없는 메뉴입니다.
Q. 마지막 단계의 양념장은 어떻게 활용하면 되나요?
레시피 마지막 단계에서 고운 고춧가루 3큰술, 국간장 1.5큰술, 청주 1.5큰술, 참기름 1큰술, 후추 4꼬집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이 양념장은 찌개에 직접 풀어 넣거나, 밥에 비벼 먹는 곁들임 양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얼큰한 맛을 선호하시면 찌개에 바로 넣고, 담백한 국물을 즐기고 싶다면 따로 내어 취향껏 곁들여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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