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연못 위 노을을 담은 서울 한정 신메뉴! 파란 라임에이드 위에 붉은 오미자가 층층이 쌓이는 비주얼이 시선 강탈. 저으면 보랏빛 저녁 하늘로 변하는 마법의 색감. 3월 16일 출시, 명동·광화문·강남 등 서울 100개 매장 우선 판매, 4월말 서울 전 매장 확대. 톨 사이즈 단일, 가격은 매장 확인.
컵에 얼음을 가득 채운다
라임즙과 설탕 시럽, 블루 큐라소를 넣고 가볍게 섞어 아래층 파란빛 에이드를 만든다
탄산수를 조심스럽게 붓는다
오미자청을 스푼을 타고 천천히 부어 층이 생기도록 한다
라임 슬라이스로 장식하고 스트로로 저어 보라빛으로 변해가는 색감을 즐기며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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