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주사 후 구역감·소화 불량이 올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 미역과 부드러운 두부로 끓이면 위에 부담이 없고 속을 빠르게 달래줘요.
건미역을 찬물에 10분간 불려 물기를 꼭 짠 뒤 먹기 좋게 자른다
두부는 1cm 크기로 깍뚝 썬다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미역을 넣어 중불에서 1~2분간 볶는다
물 500ml를 넣고 끓어오르면 두부와 다진 마늘 0.5t을 넣는다
국간장 1큰술로 간하고 5분 더 끓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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