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집사 오상진이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을 위해 만든 보양 솥밥! 마가린에 볶은 쌀에 직접 만든 닭다리살 육수를 부어 탱글한 솥밥을 짓고 닭갈비맛 매콤고소 소스를 곁들이는 이색 삼계 솥밥 레시피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2 313회 260313 오상진
쌀 2컵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후 1시간 정도 불린다
마늘 5개는 편 썬다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깐 은행 10개를 넣고 굽는다
닭다리살은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한 뒤 맛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 밑간한다
예열하지 않은 팬에 기름을 두르지 않고 닭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올려 노릇하게 굽는다
닭기름이 나오면 편 썬 마늘을 넣고 함께 볶는다
물 600ml를 붓고 센불에 한 번 끓인 뒤 뚜껑을 덮고 중약불로 줄여 30분간 끓여 닭육수를 만든다
냄비에 마가린 1큰술을 넣고 불린 쌀알이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닭육수를 쌀과 1:1 비율로 붓고 조각 다시마 1장, 은행, 밤, 통대추, 새싹삼을 넣고 뚜껑을 덮어 센 불에서 5분 끓인다
중약불로 줄여 5분 더 끓인다
뚜껑을 열고 밥 위에 구운 닭다리살을 올리고 다시 뚜껑을 덮어 10분간 뜸을 들인다
깻잎 6장을 잘게 다지고 볼에 다진 깻잎, 매실청 2큰술, 고추장 2큰술, 참기름 2큰술, 맛술 1큰술, 땅콩버터 1큰술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들어 곁들이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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