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리 살을 발라 미나리와 함께 매콤하게 무친 임당 저녁. 저열량 고단백 코다리로 혈당을 안정시키고, 미나리의 풍부한 식이섬유가 소화를 돕습니다.
코다리는 찜기에 쪄서 살을 발라낸다
미나리는 3cm 길이로 썰고 당근과 양파는 채 썬다
볼에 고추장, 고춧가루, 식초, 올리고당, 다진마늘을 섞어 초무침 양념을 만든다
코다리 살, 미나리, 당근, 양파에 양념을 넣고 버무린다
참기름, 참깨로 마무리하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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