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면 꼭 만들어야 하는 달래간장! 두부 위에 올려도 계란후라이 곁들여도 비빔밥 양념으로도 완벽해요. 달래 특유의 알싸하고 향긋한 맛이 봄의 입맛을 깨워줘요. 한 번 만들어두면 냉장고에서 일주일은 써먹을 수 있는 만능 봄 양념장이에요.
달래는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달래를 0.5cm 크기로 잘게 썬다
볼에 간장, 고춧가루, 설탕, 식초, 다진 마늘을 넣고 섞는다
썬 달래를 양념에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참기름과 깨를 넣어 마무리하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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