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남선생 류수영

어남선생 류수영 오징어회무침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41025

저렴한 냉동 오징어로 만드는 매콤새콤 가성비 요리. 신상출시 편스토랑(kbs, 241025)에서 어남선생 류슈영이 소개한 오징어회무침 레시피입니다.

조리 45분 난이도 NORMAL 385 kcal
어남선생 류수영 오징어회무침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41025 완성 사진
재료
주재료
  • 손질냉동오징어 2 마리
  • 0.5 개
  • 미나리 1 단
  • 식초 5 큰술
  • 설탕 2 큰술
  • 맛소금 3 꼬집
  • 2 큰술
  • 소면 100 g
양념/소스
  • 양념 고춧가루 4 큰술
  • 설탕 4 큰술
  • 참기름 4 큰술
  • 양조간장 3 큰술
  • 식초 3 큰술
  • 고추장 2 큰술
  • 무절임 채수 2 큰술
  • 케첩 1 큰술
  • 까나리액젓 1 큰술
영양 요약
탄수화물 52 g 54%
단백질 18 g 19%
지방 12 g 27%
제공량 450g
조리 순서
  1. 1

    무 1/2개를 채 썬다.

  2. 2

    볼에 채 썬 무, 식초 5큰술, 설탕 2큰술, 맛소금 3꼬집을 넣고 섞어 냉장고에 두고 30분 이상 절인다.

  3. 3

    미나리 1단의 줄기를 3~4cm 길이로 썬다.

  4. 4

    손질냉동오징어를 물로 씻고 반 가른 뒤 얇게 썬다.

  5. 5

    팬에 물 50ml를 붓고 강불로 끓인 뒤,

  6. 6

    물이 끓으면 손질한 오징어를 넣고 뚜껑을 덮어 1분 익히고 찬물로 헹군다.

  7. 7

    볼에 고춧가루 4큰술, 설탕 4큰술, 참기름 4큰술, 양조간장 3큰술, 식초 3큰술,

  8. 8

    고추장 2큰술, 무절임 채수 2큰술, 케첩 1큰술, 까나리액젓 1큰술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9. 9

    볼에 삶은 오징어, 절인 무, 미나리 줄기, 깨 2큰술, 양념장 7큰술를 넣고 버무린다.

  10. 10

    팬에 물을 받아 끓인 뒤, 소면 100g을 넣어 2분 30초 삶고 찬물에 헹군다.

  11. 11

    그릇에 소면과 오징어회무침을 담고 깨를 뿌리면 완성!

맞춤 상담 Q&A
Q. 오징어회무침의 핵심 재료는 무엇인가요?
이 요리의 맛을 좌우하는 핵심 재료는 손질냉동오징어와 무, 그리고 양념장입니다. 냉동 오징어는 가성비가 좋으면서도 탱글한 식감을 살릴 수 있고, 무는 식초·설탕·맛소금으로 30분 이상 절여 아삭한 새콤달콤한 맛을 더합니다. 양념장에서는 고춧가루와 고추장이 매콤한 베이스를 잡고, 참기름 4큰술이 고소한 풍미를 확실하게 끌어올립니다. 여기에 무절임 채수 2큰술을 넣어 무의 풍미를 양념에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Q. 오징어를 익힐 때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오징어는 과조리하면 질겨지고 과소 조리하면 물컹한 식감이 남기 때문에 익히는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레시피에서처럼 팬에 물 50ml만 붓고 강불로 끓인 뒤 오징어를 넣고 뚜껑을 덮어 정확히 1분만 익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소량의 물로 쪄내듯 조리하면 오징어가 수분을 빼앗기지 않아 탱글탱글한 회 같은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익힌 직후 바로 찬물에 헹궈야 잔열로 추가 조리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Q. 무절임을 제대로 만들려면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무를 채 썬 뒤 식초 5큰술, 설탕 2큰술, 맛소금 3꼬집을 넣고 섞은 다음 반드시 냉장고에서 30분 이상 절여야 합니다. 상온에서 절이면 아삭함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냉장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히 절여진 무는 양념과 버무렸을 때 수분이 과하게 빠지지 않아 전체적인 무침의 농도를 적절하게 잡아줍니다. 또한 절인 무에서 나온 채수 2큰술을 양념장에 활용하므로 채수를 버리지 않도록 유의하세요.
Q. 오징어회무침의 칼로리와 영양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1인분(약 450g) 기준으로 칼로리는 약 385kcal입니다. 탄수화물은 약 52g으로 전체 열량의 54%를 차지하며, 이는 소면과 설탕 등에서 비롯됩니다. 단백질은 약 18g(19%)으로 오징어에서 대부분 공급되고, 지방은 약 12g(27%)으로 참기름이 주요 지방원입니다. 매콤새콤한 맛에 비해 지방 함량이 과하지 않은 편이며, 소면 양을 조절하면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Q. 양념장을 전부 쓰지 않고 7큰술만 넣는 이유가 있나요?
양념장 전량을 한꺼번에 넣으면 무와 오징어에서 나오는 수분과 합쳐져 전체적으로 맛이 과하게 짜거나 자극적일 수 있습니다. 7큰술만 먼저 넣어 버무리면 재료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리면서 매콤새콤한 밸런스를 적절히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남은 양념장은 소면에 추가로 비벼 먹거나 기호에 따라 더 넣어 농도를 조절하는 용도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AI 채팅 아이콘 질문하기
AI 채팅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