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남선생 류수영

어남선생 류수영 참간초파스타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38회

매콤새콤 초간단 황금비율 비법 양념장 파스타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38회 어남선생 류슈영

조리 30분 난이도 EASY 520 kcal
#비건
어남선생 류수영 참간초파스타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238회 완성 사진
재료
주재료
  • 파스타면 2 인분
  • 신김치 0.25 포기
  • 오이 0.5 개
  • 양파 0.5 개
  • 빨간 파프리카 0.5 개
  • 조미김 적당히
양념/소스
  • 참기름 6 큰술
  • 양조간장 6 큰술
  • 식초 2 큰술
  • 설탕 4 큰술
  • 고춧가루 2 큰술
  • 통깨 2 큰술
  • 물 2큰술물 2 L
  • 굵은소금 듬뿍 1
영양 요약
탄수화물 68 g 52%
단백질 12 g 9%
지방 22 g 39%
제공량 450g
조리 순서
  1. 1

    1. 신김치 1/4포기를 찬물에 헹군 뒤 세로로 길게 썬다.

  2. 2

    2. 오이 1/2개, 양파 1/2개를 채 썬다.

  3. 3

    3. 빨간 파프리카 1/2개는 씨를 뺀 뒤 잘게 썬다.

  4. 4

    4. 조미김을 얇게 자른다.

  5. 5

    5. 웍에 물 2L, 굵은소금 듬뿍 1큰술를 넣어 끓이고, 물이 끓으면 파스타면 2인분을 넣어 삶은 뒤, 찬물에 헹구고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6. 6

    6. 볼에 참기름 6큰술, 양조간장 6큰술, 식초 2큰술, 설탕 4큰술, 고춧가루 2큰술, 통깨 2큰술, 물 2큰술를 넣어 섞고 냉장고에 넣어둔다.

  7. 7

    7. 그릇에 삶은 면을 담은 뒤 썰어둔 양파와 파프리카를 뿌리고 2)의 오이 → 1)의 신김치 → 4)의 조미김을 순서대로 올린다.

  8. 8

    8. 가장자리에 2의 소스를 붓고 깨를 뿌리면 완성!

맞춤 상담 Q&A
Q. 참간초파스타의 핵심 재료는 무엇인가요?
이 파스타의 맛을 좌우하는 핵심은 바로 '참간초' — 참기름, 양조간장, 식초의 황금 비율 조합입니다. 참기름 6큰술이 고소한 베이스를 깔아주고, 양조간장 6큰술이 감칠맛을, 식초 2큰술이 새콤한 청량감을 더해줍니다. 여기에 고춧가루 2큰술이 매콤한 포인트를 잡아주고, 설탕 4큰술이 전체 맛의 밸런스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신김치의 발효 산미와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면 요리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므로, 이 재료들의 비율을 그대로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면을 삶을 때 실패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비빔 파스타는 찬물에 헹궈 먹기 때문에 면이 불거나 퍼지기 쉽습니다. 물 2L에 굵은소금을 듬뿍 1큰술 넣어 충분히 끓인 뒤 파스타면을 투입하고, 포장지 표기 시간보다 30초~1분 정도 덜 삶아 알덴테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삶은 직후 찬물에 빠르게 헹궈 전분기를 제거하고,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야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듭니다. 물기가 남으면 소스가 희석되어 간이 연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Q. 양념장을 냉장고에 넣어두는 이유가 있나요?
소스를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면 참기름의 고소함과 간장·식초·설탕의 맛이 하나로 어우러지면서 차가운 온도가 유지됩니다. 찬물에 헹긴 면 위에 차가운 소스를 부으면 전체적으로 시원한 비빔 파스타의 맛이 살아나고, 여름철에 특히 청량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소스를 만든 뒤 최소 10분 이상 냉장 보관하면 맛이 더 잘 어우러집니다.
Q. 참간초파스타의 칼로리와 영양 정보가 궁금해요.
1인분(약 450g) 기준으로 약 520kcal이며, 탄수화물 68g(52%), 단백질 12g(9%), 지방 22g(39%)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참기름과 통깨에서 오는 불포화지방이 지방의 주된 비율을 차지하고, 파스타면이 탄수화물의 주요 공급원입니다. 채소(오이·양파·파프리카)가 들어 있어 비타민과 식이섬유도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칼로리가 부담된다면 면의 양을 조금 줄이고 채소를 더 넉넉히 올려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토핑을 올리는 순서가 중요한가요?
네, 비빔 파스타는 토핑 순서에 따라 식감과 비주얼이 달라집니다. 레시피대로 면 위에 양파와 파프리카를 먼저 뿌리면 소스와 잘 섞이는 층이 만들어지고, 그 위에 오이 → 신김치 → 조미김 순서로 올리면 아삭한 식감부터 발효 산미, 바삭한 감칠맛까지 층층이 느껴집니다. 마지막에 가장자리로 소스를 부으면 먹을 때 직접 비비면서 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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