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제철 달래와 아삭한 오이가 만나는 상큼한 무침! 달래의 알싸한 향과 오이의 시원한 식감이 찰떡궁합이에요. 간단한 양념 몇 가지만 있으면 10분 만에 완성할 수 있는 봄 밑반찬이에요.
오이를 반으로 갈라 어슷하게 썬다
소금 1작은술을 뿌려 10분간 절인 뒤 물로 헹궈 물기를 꼭 짠다
달래는 씻어 2~3cm로 자른다
볼에 오이와 달래를 담고 고춧가루,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 깨를 넣어 무친다
바로 먹으면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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