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이정현 더 맑은 갈비탕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303회 260102

갈비탕&갈비찜을 동시에! 실패없는 초간단 레시피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303회 260102 이정현

조리 90분 난이도 NORMAL 420 kcal
#고단백
이정현 더 맑은 갈비탕 신상출시 편스토랑 kbs 303회 260102 완성 사진
재료
주재료
  • 찜용 소갈비 2 kg
  • 대파 2 대
  • 양파 1 개
  • 생강 2 톨
  • 통후추 한 줌 적당히
  • 고명 대파 적당히
  • 표고버섯 적당히
  • 새싹삼 적당히
  • 건대추 적당히
양념/소스
  • 적당히
  • 식초 1.5 큰술
  • 소주 0.5 컵
  • 소금 적당히
  • 국간장 1 큰술
영양 요약
탄수화물 8 g 7%
단백질 38 g 36%
지방 26 g 56%
제공량 600g
조리 순서
  1. 1

    고기에 붙은 뼛가루와 불순물을 깨끗하게 씻는다.

  2. 2

    찬물 1.5L에 고기 2kg, 식초 1.5큰술, 소주 1/2컵(100ml)을 넣고 20분간 핏물을 뺀다.

  3. 3

    냄비에 2L 물을 넣고 팔팔 끓으면, 갈비를 넣고 10분간 데친다.

  4. 4

    데친 고기는 찬물에 씻어주고 눈에 보이는 지방은 가위로 자른다.

  5. 5

    국물은 버리고 솥은 깨끗이 씻는다.

  6. 6

    압력솥에 물 2L, 데친 갈비, 소금 1큰술(10g)을 넣고 뚜껑을 닫은 뒤 강불로 끓인다.

  7. 7

    추의 소리가 나면 불은 중약불로 줄이고 20분 끓인다.

  8. 8

    20분 뒤, 불을 끄고 10분 뜸 들이고, 추를 젖혀 5분간 증기를 뺀다.

  9. 9

    압력솥을 열고 국물 위에 뜬 기름은 걷어낸다.

  10. 10

    대파, 양파, 생강, 통후추를 넣고 10분 더 강불로 끓인다.

  11. 11

    국간장 1큰술를 넣고 간을 본 후, 소금 1큰술(10g)를 추가로 넣고 한소끔 더 끓인다.

맞춤 상담 Q&A
Q. 더 맑은 갈비탕의 핵심 재료는 무엇인가요?
이 갈비탕의 핵심 재료는 찜용 소갈비 2kg입니다. 소갈비는 뼈에서 우러나는 깊은 감칠맛과 고기 자체의 풍미가 국물의 맛을 결정합니다. 여기에 대파, 양파, 생강, 통후추 같은 향신 채소가 잡내를 잡고 국물의 깔끔함을 끌어올려 줍니다. 특히 식초와 소주를 활용한 핏물 빼기 과정이 맑고 깨끗한 국물의 비결이므로, 소갈비의 품질과 전처리가 이 요리의 완성도를 좌우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Q. 국물을 맑게 끓이려면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나요?
맑은 국물의 핵심은 철저한 전처리와 기름 제거입니다. 먼저 찬물에 식초 1.5큰술과 소주 1/2컵을 넣어 20분간 핏물을 빼고, 끓는 물에 10분간 데친 뒤 찬물에 씻으면서 눈에 보이는 지방을 가위로 잘라줍니다. 압력솥 조리 후에는 국물 위에 뜬 기름을 꼼꼼히 걷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세 단계를 생략하지 않으면 뿌옇지 않은 맑은 갈비탕 국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Q. 압력솥 조리 시간을 잘못 맞추면 어떻게 되나요?
추에서 소리가 난 뒤 중약불로 20분, 불을 끈 후 10분 뜸들이기, 이어서 5분 증기 빼기를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시간이 부족하면 고기가 질기게 남고, 지나치게 오래 끓이면 살이 뼈에서 너무 분리되어 식감이 흐물거릴 수 있습니다. 특히 증기를 한꺼번에 빼지 않고 5분간 서서히 빼야 국물이 넘치거나 탁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Q. 더 맑은 갈비탕의 칼로리와 영양 정보는 어떻게 되나요?
1인분(약 600g) 기준으로 약 420kcal이며, 단백질 38g(36.2%), 지방 26g(56.2%), 탄수화물 8g(7.6%)으로 구성됩니다. 소갈비에서 오는 양질의 단백질 함량이 높아 고단백 식사로 적합합니다. 다만 지방 비중도 있으므로, 조리 과정에서 기름을 충분히 걷어내면 실제 섭취 지방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은 채소류에서 소량 공급되어 전체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Q. 고명은 어떻게 올리면 좋을까요?
레시피에 포함된 고명 재료인 대파, 표고버섯, 새싹삼, 건대추를 활용하면 됩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 국물 위에 띄우고, 표고버섯은 얇게 슬라이스하여 그릇에 담기 직전 넣어주면 식감이 살아납니다. 새싹삼은 씻어서 그대로 올리면 은은한 향이 더해지고, 건대추는 반으로 갈라 고명으로 얹으면 시각적으로도 설 명절 상차림에 어울리는 품격 있는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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