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이어트 하다가 친구나 연인, 혹은 회사 약속이 잡히면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아, 가서 뭐 먹지? 살찌면 어쩌지?' 하고 엄청 불안하셨죠? 저도 다이어트할 때 약속 메뉴 고르는 게 제일
100여일간 열심히 달려오다가 요 며칠전부터 살짝 지치기 시작했어요... 자꾸만 군것질에 손 대고;; 체중이 정체기는 아닌데 몇백그람씩 올랐다내렸다 하면서 제자리고요, 생리기간도 아닌데 몸이 무거운 느낌... 식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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