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cm 45키로입니다 55키로에서 운동 거의 없이 식단으로만 뺐고 학생이라 헬스장은 시간도 그렇고 돈도 그렇고 부모님도 반대하셔서 못다녀요 그나마 단쉐는 한손한끼로 조금 쟁여놨는데 그마저도 아침에만 먹게 해주고
저는 러닝할때 의외로 신나는거 잘 안듣고 정보 알려주는 채널 들으면 거기에 집중 되어서 제 호흡이 뛸때 긴장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외국어강의나,지식 알려주는 채널 들으며 뛰고 걸을땐 시원한 바람과 경치 구경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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