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을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출산하고 그리 미역국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ㅋㅋ 오랜만에 다시마국물 내서 미역국 끓여서 오늘 점심 도시락으로 잡곡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건더기 위주로 보온통에 담고, 찐오징어를 곁
분명 살은 빼고 있는데 이상하게 하체는 그대로인 분들 있죠? 식단도 조절하고 운동도 하는데 허벅지나 종아리는 잘 안 빠지고, 저녁만 되면 다리까지 퉁퉁 붓는다면 단순히 ‘살이 안 빠지는 체질’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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