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또 만들어 드려야지 나랑 엄마는 어묵을 좋아하니까 어묵 많이 넣구 식감깡패 버섯까지 길게 잘라서 넣어주면 끝!! 엄마 많이 먹고 살쪄야해? 그래야 나랑 엄마가 같은 옷 돌려입지..ㅎ 나도 살은 빼고잇긴해~
제가 생리통이 적당한 편인데,날이 갈수록 심해져서 아무것도 안땡기는데 배고파서 마라탕 먹으러 왔어요...13,400원인데 소고기 300원 꼬치 2개 해서 2000원.망했어요... #식단 #고민상담 #생리 #생리통 #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