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더워서 후루룩 국수를 해먹자고 하더라고요 어릴땐 국수가 참 맛있었는데 이젠 소화가 안되니 손이 안가네요 ㅠㅠ (서글프네요...) 그래서 저는 국수 대신 비빔밥으로 먹었어요 (밥 양은 1/2) 잡곡밥에 된장찌개
삶은계란 1 저당밥솥밥 100g 양배추쌈 150g 두부구이 1쪽 제육볶음 한그릇 간장깻잎 5장 꽈리멸치볶음 절반 김 1봉지 식후 1시간 혈당 161 너무 튀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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