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가 21키로 감량 후 살짝 정체기가 온 듯 하기도하고... 다리아픔도 사라지질 않고ㅠㅠ 회사에서 감기까지 걸려.. 일주일을 푹쉬듯 했네요ㅠㅠ 어제 오랜만에 러닝나갓더니 👍 새신발도 개시해서 다리에 날개단 듯 뛰고
곤약밥 두 개 오픈해서 참깨, 들기름, 소금 넣고 버무리고, 닭가슴살 두 팩에 계란지단, 오이 넣고 아보카도 마요네즈까지 팍팍 뿌려 김밥을 만들었더니…김밥이 한 줄, 두 줄, 네 줄…계속 말아 먹었어요.왜 이렇게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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