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국을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출산하고 그리 미역국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ㅋㅋ 오랜만에 다시마국물 내서 미역국 끓여서 오늘 점심 도시락으로 잡곡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건더기 위주로 보온통에 담고, 찐오징어를 곁
식단 유지가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큰맘 먹고 외식으로 포케 먹고 왔어요! 고기 반반(우삼겹+오리) 토핑에 두부 큐브, 매콤한 팽이버섯 무침, 흑미밥까지 들어있는데 양도 많고 진짜 맛있네요 ㅠㅠ 단백질 완전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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