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체지방 감량을 위해 트레드밀을 선택하고 경사 조절도 강도를 조절하고 계신 것, 다이어트 관점에서 정말 잘 한 선택이라는 말씀 먼저 드리고 싶어요👏👏
경사를 이용해 달리기를 하는 건 존2 심박수 유지 + 지방 태우기 + 하체 근육 자극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아주 좋은 운동 중 하나거든요. 질문주신 부분에 대해 하나씩 답변 드릴게요!
📌 현재 심박수를 유지하는 선에서 몸에 새로운 자극을 주려면 → "경사 높이기"가 좋은 선택이에요!
꾸준히 운동을 실천해주신 덕분에 기존 강도가 익숙해지면서 예전에 비해 덜 힘들다는 느낌을 받으셨을 거예요.
그만큼 운동 능력이 향상되었다는 긍정적인 신호이기도 한데요~ 여기서 운동 효율을 점진적으로 높이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새로운 자극을 주는 것도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 말씀하신 경사 높이기도 좋은 방법 중 하나예요!
경사를 높이면 심박수 상승은 완만한데 근육 자극이 커지거든요. 즉, 존2 범위에 머물면서도 하체(둔근, 햄스트링, 종아리)에 근력 운동에 가까운 자극을 줄 수 있는 거죠.
게다가 경사도를 걷는 건 무릎 충격이 달리기의 1/3 수준이라 비교적 관절 부담도 적은 편이죠😌
📌 경사도, 어디까지 가능한지도 궁금하셨을 거예요!
사람마다 느끼는 힘든 정도가 달라 정해진 정답은 없지만, 현재 질문자님께서 하고 계신 경사 6을 고려하여 말씀드릴게요.
지금 상황에서는 경사 8~10도까지 점진적으로 올리며 '살짝 힘들고 숨이 차다' 는 느낌이 드는 지점이 어디인지 체크해보세요.
한 번에 올리실 필요는 없고 내가 느끼는 힘든 정도를 비교하며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여간다고 생각해주시면 돼요!
⭐ 주의사항
✔️ 아킬레스건·종아리·발목 부담이 커질 수 있으니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주세요
✔️ 자세가 무너지거나 무리가 된다고 느껴지면 다시 경사를 낮추는 게 안전해요
📌 달리기 속도를 높이는 것도 도움이 돼요!
운동 강도를 높이기 위해 경사도 외에 고려할 수 있는 포인트가 바로 달리기 속도예요.
속도를 올리는 시점은 지금처럼 기존 운동 강도가 익숙하고 새로운 자극이 필요할 때라고 볼 수 있어요.
속도를 올리면 심박수가 존2에서 존3로 넘어가기 쉬운데요. 분명한 것은 존3도 체지방 감량에 도움이 되는 구간이라는 거예요!
✔️ 존2는 오래 지속하면서 지방 대사 능력 자체를 향상시키고
✔️ 존3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칼로리를 태우면서 심폐 지구력까지 함께 강화하는 방향이에요.
⭐ 이 두 가지 특성을 활용해서 다음과 같이 훈련하시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보실 수 있어요.
✔️ 주 3~4회 존2 세션 (경사 위주 걷기) → 지방 대사 능력 발달 + 매일 부담 없이 지속
✔️ 주 2~3회 존3 세션 (속도와 경사도를 점진적으로 높이기) → 심폐 강화 효과까지 함께
→ 이렇게 나누시면 지방 태우기·심폐 지구력·근지구력을 골고루 챙기실 수 있을 거예요!
궁금하신 점 또 생기시면 언제든 질문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QnA 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욱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전문의와의 대면 상담을 추천드려요. 궁금한 점이 해결되셨기를 바라며, 항상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드리는 필라이즈가 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