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석 연휴는 잘 마무리하셨나요? 명절만 지나면 맛있는 음식 유혹 때문에 죄책감 느끼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뀔까 봐 조마조마했던 게 불과 얼마 전 제 모습 같은데요. 이번 추석은 신기하게도 음식을
건강에 이상이 생겨 의사선생님이 다이어트를 권하셨어요. 5-9키로는 빼야한다고 제가 평소에 몇 칼로리를 먹는지 궁금해서 찾아보다 왔는데 제가 생각보다 군것질을 많이 하더라고요. 계속 기록을 하니까 군것질을 참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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