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이번 주 내내 기다려온 치팅데이를 맞아, 그동안 먹고 싶었던 중식 요리와 디저트를 마음껏 즐기고 온 식단 기록을 공유해 보려고 합니다. 흔히 치팅데이라고 하면 하루 식단을 완전히 포기하게 되기 쉬
매일 먹는 닭고야(닭가슴살·고구마·야채)에 질려서 오늘 점심은 기분 전환 겸 스타벅스로 탈출했습니다.그동안 스벅 샌드위치는 은근히 칼로리가 높거나 당류가 터져서 눈팅만 했었는데,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숨은 꿀템으로 소문
질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