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특별히 더 하지도 강도를 높이지도 않았는데 무릎에 통증이 생겼어요. 마침 장마철 처럼 계절변화, 환경요인 때문에 통증에 민감해질 수 있다는 기사를 봤어요. 심리적인 요인에 가깝긴 하지만 장마철에는 활동량도 줄
ㅋㅋㅋㅋㅋ저도 한 도라에몽했는데요. 다이어트 하다보니 뼈가 보입니닼ㅋㅋㅋ 오예! 오늘은 운전하는데 안전벨트가 쇄골에 닿여서 거슬리더라고요? 웃겨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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