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석 연휴는 잘 마무리하셨나요? 명절만 지나면 맛있는 음식 유혹 때문에 죄책감 느끼고, 몸무게 앞자리가 바뀔까 봐 조마조마했던 게 불과 얼마 전 제 모습 같은데요. 이번 추석은 신기하게도 음식을
예전에 밀가루만 딱 끊은적 있는데 정말 모든게 좋았거든요. 살도 빠지고... 언제든지 다시할수 있을거 같았는데 막상 또 빵을 찾게되고... 영 쉽지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혹시 비슷한거 진행중인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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