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몸은 소중하다. 2. 나의 소중한 몸을 귀한게 대한다. 3. 1의 원칙을 까먹지 않는다. 이거 깨달은 뒤로 정말 음식 가려서 먹게되고 특히 화학첨가물, 가공식품 멀리하게 돼요. 덕분에 외식도 약속있을 때
생리 주기에 다이어트를 유지한다는 건 눈물겨운 사투죠. 내 몸인데도 제어가 안 되고, 얼굴에는 트러블이 하나둘씩 생기며, 감정기복이 심해지는가 하면, 달고 매운 게 당기기까지... 그래서 오늘은 '호르몬의 노예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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