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들! 다이어트 시작하고 처음으로 떠난 부산 여행이라 이번 주말은 큰맘 먹고 ‘치팅데이’를 가졌습니다.양식 위주로 맛있게 먹고 와서 회원님들께도 눈으로나마 공유해 드려요. 식사는 부산에서 가성비로 유
100여일간 열심히 달려오다가 요 며칠전부터 살짝 지치기 시작했어요... 자꾸만 군것질에 손 대고;; 체중이 정체기는 아닌데 몇백그람씩 올랐다내렸다 하면서 제자리고요, 생리기간도 아닌데 몸이 무거운 느낌... 식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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