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예비중 학생입니다,본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제가 자존감이 없다 생각합니다.저는 학교를 다닐 때 항상 주목받고 싶어했어요,그치만 주목을 받는 방향을 못잡아서 항상 친구들 반응이 싸해요.그럴때마다 저는 너무
결혼 20년 큰아이가 고3. 작은아이 고2인데 첫째 둘째 낳고 난 후 살은 빠지지않고 그냥 뚱뚱한 아줌마가 되었어요 혼자서 하는건 매번 시작했다 포기했어요 어제 이어플을 보게 되었고 식단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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