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이어트 하다가 친구나 연인, 혹은 회사 약속이 잡히면 겉으로는 웃으면서도 속으로는 '아, 가서 뭐 먹지? 살찌면 어쩌지?' 하고 엄청 불안하셨죠? 저도 다이어트할 때 약속 메뉴 고르는 게 제일
61살 입니다. 평생 배 없이 살았는데 작년 부터 뱃살이 조금조금 붙는것 같아요.지금은 꽤 뱃살이 손으로 잡혀요 어찌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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