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우로 회식하는 날이라…. 그냥 마음 편히 많이 먹고 나서 집에 와 슬로우러닝 30분 했습니다. 혹시 내일 체중이 조금 늘더라도 후회않으렵니다. 한우잖아요… ㅋㅋㅋㅋ
미역국을 어릴때부터 좋아했어요 출산하고 그리 미역국을 먹어도 질리지가 않더라고요 ㅋㅋ 오랜만에 다시마국물 내서 미역국 끓여서 오늘 점심 도시락으로 잡곡밥이랑 같이 먹었어요 건더기 위주로 보온통에 담고, 찐오징어를 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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