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뺏더니 또 정체기 그리고 계속 먹을거 땡기고 단거 땡기고 운동은 하기 싫고 ‘우리 옛날에 좋았자나’ 시전하는 전남친 같음 절대 안넘어 간다 수범😭😭😭😭 오늘도 잘 참고 식단이랑 운동 완 때렸슴다 나만 이런거 아니
전남친이 48키로 까지 빼면 사겨준다고 한적이 있거든요? 솔직히 저도 지금 절 보면 너무 돼지 같다고 생각해서 전남친 말이 너무 공감되는거에요 타격감이 좀 잇긴 햇지만.. 쨋든 제가 지금 60키로대 인데 살 최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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