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레 연속혈당측정기(CGM)를 사용하는 동안, 특히 야간에 저혈당 수치가 잘못 감지되는 문제는 비교적 흔한 현상이에요.
몇 가지 가능한 원인과 해결책을 알려드릴테니 확인해보시고, 혈당 수치가 괜찮아지는지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수면 중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저혈당은 센서가 눌리면서 발생했을 확률이 높으니, 수면 자세를 확인해주세요.
CGM 센서가 피부나 근육에 압박을 받게 되면, 센서가 잘못된 저혈당 수치를 표시할 수 있어요.
특히 자는 동안 팔이 눌리면 이런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팔이 압박되지 않도록 수면 자세를 체크해주세요.
▶️ 초기에는 센서 보정 시간이 필요해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으니, 이틀 정도는 수치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해요.
CGM 센서 특성상 처음 며칠 동안은 데이터가 불안정할 수 있기 때문에, 부착 후 48시간까지는 저혈당 수치가 나올 수 있어요.
▶️ 센서 부착 위치가 잘못되었거나, 헐겁게 부착된 경우 저혈당이 나올 수 있으니 꾸욱 눌러 잘 접착되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센서가 제대로 피부층에 고정되지 않거나, 움직임 등으로 헐거워지면 저혈당이 생길 수 있어요.
센서 부착 시 10초 정도 꾸욱 눌러 잘 고정해주시고, 평소에도 자주 눌러주세요.
첫번째 센서 사용시 저혈당이 나타나지 않았다면, 실제 저혈당이 발생했을 가능성은 낮은 편이에요.
혈당 조절 기능이 정상인 사람에게 저혈당 수치는 그리 위험한 사인은 아니에요.

하지만 위의 사항을 고려해도 저혈당 발생 문제가 계속되거나, 평소 혈당 변동성이 커서 실제 저혈당이 의심된다면
▶️혈당 기록을 캡쳐한 내용을 첨부해 다시 질문을 남겨주시거나
▶️연속 혈당 데이터를 지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릴게요!
QnA 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욱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전문의와의 대면 상담을 추천드려요. 궁금한 점이 해결되셨기를 바라며, 항상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드리는 필라이즈가 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