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진짜 하비체형에 정석이였던 사람입니다 허리는 작아서 m쯤인데 허벅지때문에 XL입고 했던 사람입니다 근데 지금은 다리가 얇아져서 m으로 사도 넉억하고 S까지 입을 수 있는정도에 드디어!! 치마도 입을수 입고 반바
두달전만 해도 필라이즈 코치가 시키는 1분 뛰고 2분 걷기 4세트도 버거워서 헥헥거렸는데ㅎㅎ 그때 해보고 엇 해볼만하다 싶어서 시작한 러닝.. 8주차에 20분 연속 달리기까지 왔네요. 체력도 컨디션도 좋아져서 하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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