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단백질 채우는게 너무 어려웠어요. 근데 집에 항상 계란🥚, 닭가슴살🍗, 무가당 그릭요거트, 두부를 항상 두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메뉴를 정하고 단백질이 부족한 것 같을때마다 조금씩 꺼내서 먹어주니까 채워지더
식단 유지가 너무 힘들어서 오늘은 큰맘 먹고 외식으로 포케 먹고 왔어요! 고기 반반(우삼겹+오리) 토핑에 두부 큐브, 매콤한 팽이버섯 무침, 흑미밥까지 들어있는데 양도 많고 진짜 맛있네요 ㅠㅠ 단백질 완전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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