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탈탈 털고 한 입 크기로 손으로 찢거나 칼로 3등분 정도로 자르기
물기가 많으면 양념이 싱거워지니까 채반에 좀 두거나 키친타월로 툭툭
양념장) 작은볼에 어간장 2.5ml, 물 7.5ml, 식초 5ml, 다진마늘 2g, 고춧가루 2.5ml, 참기름 2.5ml, 통깨 약간 잘 섞어서 골고루 풀어두기
상추에 양념장을 붓고 젓가락보단 손으로 가볍게 털듯이 섞기
살짝 무쳐서 겉에만 양념이 닿도록 신선함이 살아있고 물도 안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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