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와 관련해서 혈당 스파이크에 대해 문의주셨네요~
개인 차가 있지만 고구마로 혈당 변동이 큰 경우도 있으나, 확인 되는 건 많지 않은 양을 밥 대신 드셨고, 단백질, 채소와 같이 드셔서 식사 요인보다는 말씀하신 것처럼 여성호르몬의 영향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어요.
여성호르몬은 인슐린 민감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생리 주기에 따라 혈당 흐름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일반적으로는 배란기 이후에는 혈당이 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알려져 있어요.
💡생리 시작 전부터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같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혈당조절이 잘 안되는데요.
특히 생리 중에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높아지기 쉬워요.
코티솔은 혈당을 높이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혈당이 높아질 수 있어요.
특히 생리통이나 이외의 통증, 기분 변화가 심한 날에는 더욱 혈당 조절이 어려울 수 있어요.
혈당이 평소보다 올라도 어쩔 수 없는 현상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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