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옷을 벗다가 센서가 떨어지셨군요🥲
이미 한 번 떨어진 연속혈당측정기(CGM) 센서는 재사용이 어렵습니다..!
센서 바늘은 아주 미세해서 피부 밑 피하층에 들어가도록 멸균 상태로 제작돼요. 그런데 떨어진 순간, 바늘(삽입부)이나 접착면이 오염될 수 있고, 세포 내액을 정확히 읽어내는 전극 끝이 손상되거나 굽을 수 있어 감염 위험 + 측정 오류 둘 다 생길 수가 있어요!
센서를 재부착하지 말고, 새 센서로 교체하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QnA 상담 서비스는 의료 행위(의사의 진료)를 대신할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더욱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하다면 전문의와의 대면 상담을 추천드려요. 궁금한 점이 해결되셨기를 바라며, 항상 여러분의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드리는 필라이즈가 될게요! 😊